매주 오전 6시 30분은 솔직히 부담스러운데요.
맞습니다. 분명 부담스러운 시간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대표들이 모이기 때문에 대화의 밀도와 관계의 지속성이 달라집니다. 오전 일과를 침범하지 않도록 시작과 종료 시각을 명확히 정해 운영합니다.
THE TABLE
매주 화요일 오전 6시 30분, 마포의 호텔에서 아침을 함께합니다.
서로의 사업을 소개하고, 서로의 고객과 파트너를 연결합니다.
회의도, 강연도 아닙니다.
매주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대표들의 아침 식탁입니다.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어떤 협업이 필요한지,
서로의 사업에 무엇을 연결할 수 있는지를
매주 서로에게 묻고, 답합니다.
각자가 해결하는 문제를 명확히 말합니다.
매주 같은 얼굴. 신뢰가 쌓입니다.
고객, 정보, 파트너가 오갑니다.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같은 업종의 두 사람은 이 테이블에 앉지 않습니다.
경쟁이 없는 방에서만 가능한 대화가 있습니다.
숫자를 여는 대화. 고객을 건네는 대화.
그래서 자리는, 업종의 수만큼만 존재합니다.
06:30
하루 중 가장 정직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다른 약속도 그렇게 지킵니다.
시간은 우리가 세운 첫 번째 기준입니다.
이 모든 장면은,
한 번의 문의에서 시작됐습니다
PEOPLE
TEAM
MORNING
TABLE
FOCUS
TOGETHER
TALK
GROWTHTHE EXCHANGE
서로의 사업을 충분히 이해한 대표들이, 각자의 고객과 지인에게 서로를 소개합니다.
혼자 풀기 어려운 일은, 여러 업종이 팀을 이뤄 함께 이루어 갑니다.
사업이 커질수록, 물어볼 사람은 줄어듭니다.
MAPO · 06:30은 그 반대로 설계되었습니다.
매주, 열네 개의 시선이 하나의 사업을 함께 봅니다.
소개는 그 시선에서 나옵니다 -
가장 오래된, 그리고 여전히 가장 확실한 성장의 방식.
테이블 밖에서는 협업이 이어집니다.
한 고객의 문제를, 여러 업종이 함께 풉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이 테이블의 모든 자리는 사업자등록상 마포에 뿌리를 둔 대표님들의 것입니다.
같은 지도 위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대화는 개인의 성장을 넘어서기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는, MAPO · 06:30에서 마저 하겠습니다.
THE FIFTEEN
완성된 클럽에 합류하는 것과,
첫 테이블에 앉는 것은 다른 경험입니다.
규칙을 함께 정하고, 문화를 함께 만들고,
이후에 올 사람들의 기준이 됩니다.
열다섯이 모이는 날, 첫 조찬이 열립니다.
INVITATION & STANDARD
사업 경력 2년 이상, 마포구 소재 사업자를 기본으로 합니다.
문의부터 첫 조찬까지, 과정은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업종과 경력, 소재지를 간단히 알려주세요.
모임의 운영 방식과 참여 기준을 안내합니다.
서로 다른 업종의 대표들로 파운딩(창립) 멤버를 구성합니다.
최소 인원이 모이면 마포구 소재 호텔에서 매주 진행합니다.

최소 2년, 자신의 사업을 지켜온 사람
사업자등록상 마포에 기반을 둔 사람
받기 전에, 먼저 내어주는 사람
화요일 아침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
이름과 업종, 사업장.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커피 한 잔. 테이블에 다 적지 못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서로의 확신이 생기면, 업종 하나가 당신의 이름으로 남습니다.
요청은 가입이 아닙니다. 결정은, 서로가 합니다.

FAQ
참여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생기는 현실적인 질문부터 답했습니다.
카드를 옆으로 넘기며 확인해보세요.
맞습니다. 분명 부담스러운 시간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대표들이 모이기 때문에 대화의 밀도와 관계의 지속성이 달라집니다. 오전 일과를 침범하지 않도록 시작과 종료 시각을 명확히 정해 운영합니다.